


Mouse cerebral vasculature
혈관의 깊이와 혈류 속력을 한 번에 영상화했습니다.
수술은 끝났는데, 피는 제대로 흐르고 있을까?
헥슨은 수술 중 보이지 않던 혈류를 레이저로 보여줍니다. 조영제 없이, 혈관에 닿지 않고, 속력과 방향까지.
국내 연간 혈관 수술. 암 수술에 버금가는 규모
혈관 수술 후 재수술 비율
혈관 협착 관련 연간 사망자 수
뇌혈관 차단 후 뇌 손상 위험이 시작되는 시간
Source: 대한혈관외과학회 가이드라인,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





Every anastomosis is stitched by hand on vessels just 1–5 mm wide. Today’s tools can tell you blood is flowing, but not that the vessel has narrowed.
혈관 문합은 지름 1~5mm 혈관을 수술현미경으로 보며 한 땀씩 손으로 잇는 수술입니다. 잘못 봉합된 혈관은 막히거나 좁아집니다. 지금 수술실의 장비는 막힘은 찾아내지만, 피가 흐르는 채로 좁아진 혈관은 놓칩니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혈류가 멈춥니다. 기존 장비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는 흐르지만 좁아진 곳을 지나며 빨라지고, 공급량은 부족해집니다. 기존 장비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뇌혈관 수술은 앞쪽 혈관을 막은 채 봉합합니다. 그동안 뇌로 가는 혈액이 끊기기 때문에, 약 4분 안에 끝내야 하는 봉합에서 좁아짐이 생길 위험이 커집니다.
접촉식 프로브 · 한 지점 측정
조영제 주사 · 흑백 형광 영상
LCTA reads the light scattered by moving red blood cells. Two measurements within a single heartbeat become a live map of velocity and direction.
레이저를 혈관에 비추고 적혈구에서 반사된 빛을 읽습니다. 같은 지점을 연속으로 두 번 측정해 그 변화량으로 혈류 속력을 계산합니다. 좁아진 곳에서는 호스 끝을 눌렀을 때처럼 혈류가 빨라지고, 속력 지도에 그 위치가 드러납니다.
멀티컬러 레이저를 렌즈로 모아 혈관에 비춥니다. 색마다 감지하는 깊이가 다릅니다.
흐르는 적혈구에서 되돌아온 빛의 간섭 신호를 검출기로 읽습니다.
같은 지점을 한 심박 주기 안에 두 번 측정해, 두 신호의 위상 차이(Δφ)를 구합니다.
위상 차이로 속력과 방향을 계산해 3D 혈류맵으로 그립니다. 좁아진 곳이 붉게 드러납니다.
부작용 걱정 없이, 횟수 제한과 대기 시간 없이 필요할 때마다 다시 봅니다.
현미경 아래에서 비접촉으로 측정해 멸균 부담이 없습니다.
흐름의 유무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지 수치로 보여줍니다.
속력이 급히 오르는 지점을 짚어, 수술실을 나가기 전에 문합 상태를 판단합니다.
기존 장비가 흐름의 유무를 확인했다면, LCTA는 속력·방향·3D 혈류맵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 Capability | Gen 1Doppler Ultrasound |
Gen 2ICG Fluorescence |
Gen 3Laser Speckle |
OUR TECHNOLOGY Gen 4 · HEXONLCTA |
|---|---|---|---|---|
| Vendor대표 장비사 | Elica | Carl Zeiss | PERIMED | HEXON |
| Contrast-free조영제 미사용 | ||||
| Non-contact비접촉 | ||||
| Real-time실시간 측정 | ||||
| Instant repeat즉시 반복 측정 | ||||
| Flow imaging혈류 이미징 | ||||
| Velocity & direction혈류 속력·방향 | ||||
| 3D flow map3D 혈류맵 | ||||
| Capability score충족 항목 | 3/7 | 2/7 | 5/7 | 7/7 |
Validated through animal studies and a pilot clinical study with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co-developed with KAIST.
경북대학교병원 연구중심병원 국책과제를 통해 동물실험과 수술 중 환자 대상 탐색임상을 마쳤습니다. KAIST, 고영테크놀러지와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



혈관의 깊이와 혈류 속력을 한 번에 영상화했습니다.


클리핑 뒤 좁아진 구간에서 혈류 속력이 빨라지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지름 약 1.3mm 동맥의 내부를 세 방향 단면으로 영상화했습니다.
쥐·돼지 대상 혈류 측정 검증
수술 중 환자 대상 유효성 확인
국가 공인시험기관 전기·기계 안전성 및 전자파 시험
핵심 특허 11건 기반 기술이전
A detachable probe and a console cart. No new workflow, no contrast agent. Just the surgeon’s own view, now with flow.
수술현미경 아래에 탈·부착하는 프로브와 콘솔 카트로 구성됩니다. 수술 흐름을 바꾸지 않고, 집도의가 보는 시야 그대로 혈류를 확인합니다.
1Surgical microscope
3Console cart



뇌혈관 수술과 혈관 문합에서 먼저 임상 레퍼런스를 쌓습니다.
현미경을 쓰지 않는 최소침습수술까지 적용 범위를 넓힙니다.
특정 수술 장비 없이 어디서나 쓰는 혈류 진단 시스템입니다.





국내 주요 병원의 혈관·뇌혈관 전문의가 임상 자문에 참여합니다.
박재찬 교수경북대학교병원
연제영 교수삼성서울병원
박원형 교수서울아산병원
이재일 교수부산대학교병원Partner with us on clinical research, co-development and investment.
혈관 수술의 사각지대, 이제 빛으로 밝힙니다. 임상 연구, 공동 개발, 투자 협의를 기다립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궁내로 46-8, 301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36, 금정역2차 SK V1 타워 A동 1106호